sustain101은 예상 외로 쉬웠다.

피아노처럼 sustain은 소리가 길게 유지되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, 현을 한 번 튕긴 다음에 그대로 냅두면 된다.


sustain101에서도 연습곡을 제공하는데, 계속 하다보니 100% 등극!

해보니까, Rocksmith는 가만 소리를 듣다가 잘 따라온다 싶으면 슬슬 난이도를 올려버리는 고약한 놈인듯.

분명히 같은 곡인데 처음에는 할만 했다가, 나중엔 좀 더 복잡해진다.

그래도 sustain은 shift에 비해 훨씬 쉽다. :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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